로보스타, 삼성-LG전자 미래 신성장 동력 ‘로봇산업’ 육성 소식에 강세
등록일:2022.03.17 조회수:400
미래 신성장 동력인 로봇산업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힘을 쏟을 것이란 관측이 쏟아지면서 로보스타가 강세다. LG전자는 스마트폰(MC) 사업부 완전 철수를 확정하고 로봇 사업 등에 주력할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도 '로봇사업화 전담팀(TF)'을 신설한 상태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5일 오는 7월부로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LG전자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전기 자동차 부품, 로봇 공학, 인공 지능 등에 집중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보도매체
파이낸셜뉴스
보도일자
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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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10408145341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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